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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인 스토리/3부 sablier

메인 스토리 3부 31장, 결전의 날! 3화

아이츄&에뜨스테 스토리 번역 2020. 5. 2. 22:47


P: 그럼, 지금부터는 자유 시간이야. 쉬거나 안무 최종 확인을 하면 돼. 알고 있겠지만 본선 차례 전까지는 돌아와.


츠바키: 당연하지. 늦기라도 하면 큰일이잖아.


타츠미: 그렇지. 어이, 츠바키. 본선 전까지 안무 확인 해보자구! 


츠바키: 오우. 나도 그 생각 하고 있었어. 토오야와 아오이도 할거지?


토오야: 네. 저도 확인하고 싶은 부분이 있으니까요.


아오이: 그럼, 저기서 할까.


루나: 저희들도 안무 확인을 해둘까요.


코코로: 응, 그래! 어디서 할까.......


모모스케: 코코로 쨩, 계단 쪽이라면 아무도 없을거야!


코코로: 그런 것 같네! 그럼 가자!


후타미: 잇세이, 우리들은 어떡할까~?


잇세이: 지금까지 연습했으니 나는 좀 쉬겠어.


후타미: 오케이~. 아, 그럼 가위바위보해서 진 사람이 음료수 사오는 거 어때?


타카미치: 어이, 좀 더 긴장감을 가지라고......


후타미: 긴장을 푸는 것도 중요한걸~. 자, 간다! 처음엔 주먹........ 아, 그런데 나 돈이 없으니까 그냥 둘이서 하는 건 어때?


잇세이&타카미치: 웃기지마!! 


(똑똑... 끼익)


스태프: 실례합니다. 에르돌의 프로듀서 씨. 잠깐 괜찮으십니까?


P: 아, 네! 모두, 난 잠깐 다녀올게. 스테이지 시간 전까진 돌아올테니까.


사츠키: 응, 다녀와~!


세이야: 프로듀서, 나중에 봐!


세이야: ............ (유리가 우사미 연예 사무소의 아이돌이었다니..... 처음에 봤을 때, 나쁜 녀석은 아니라고 생각했어. 확실히 린타로의 일도 있었지만.... 유리까지 그럴거라고 생각하고 싶진 않아.......)


카나타: ......세이야, 왜 그래? 뭘 생각하는거야?


세이야: ......에! 아무것도 아니라구! 하하, 나, 긴장하고 있는걸지도! 목마르니까 물 마시고 올게!


카나타: 응...... 괜찮아?


세이야: 괜찮아! 금방 돌아올테니까!


세이야: 하아, 난 어째서 도망친걸까. 별로 마음에 걸릴만한 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....... 하지만, 카나타에게 우사미 예능 사무소의 유리와 사이좋게 되었다는 걸 말한다면...... 쿠로나 노아에게처럼 걱정을 끼칠지도 모르고..... 어떡할까나~, 역시 카나타에게 말하는 게.......?


남자: 아, 아이도 세이야 씨!


세이야: 응?


남자: 실례합니다, 에르돌의 아이도 세이야 씨, 시죠?


세이야: 오우, 맞다구.


남자: 저, 아이도 세이야 씨의 팬입니다! 아,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. 여기 명함이요.


세이야: 아아, 고마워....... 잠깐, 기자?! 엣?! 기자인건가!


남자: 네! 아이도 세이야 씨와 부디 인터뷰를 하고 싶어서 찾고 있었습니다! 지금, 시간 괜찮으신가요?


세이야: 인터뷰인가.......! 하고 싶, 지만....... 프로듀서에게 상담하지 않으면 안 돼. 내가 마음대로 해버리면 폐를 끼치게 되는거니까...... 나, 잠깐 물어보러ㅡㅡ


남자: 아, 그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.


세이야: 에?


남자: 프로듀서 씨에게는 이미 허락을 받았으니까요. 걱정하지 마세요.


세이야: 정말?


남자: 네. 그래서 아이도 세이야 씨를 데려오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.


세이야: (그러고보니...... 아까 스태프가 프로듀서를 불렀었지. 그 때 인터뷰 얘기를 한걸까?)


남자: 이 앞에서 프로듀서 씨도 기다리고 계시고, 시간도 아주 조금만 내 주시면 됩니다! 부디, 인터뷰에서 당신의 마음가짐을 들려주세요!


세이야: 그런거라면...... 응, 알았어!


남자: 감사합니다! 그럼, 저를 따라와주세요.


남자: 도착했습니다. 여기에요.


세이야: 이 앞이라고 그랬는데, 꽤나 멀었네. 별관 지하에 이런 곳이 있었구나. .......그보다, 이런 곳에서 인터뷰를 하는거야?


남자: 네, 그렇습니다. 자, 안으로 들어가주세요.


세이야: 오우..... 꽤나 어둡네. 으음.... 전기 스위치는 어디에 있는거지.....? 게다가 프로듀서도 없고....... 저기, 프로듀서가 기다리고 있다고 했지? 지금 어디에ㅡㅡ


(쾅!) 


세이야: 에?


(철컥)


세이야: 잠깐, 기다려.......!


(철컥철컥)


세이야: 에, 어째서..... 어째서 문이 열리지 않는거야.....!


(쾅쾅!)


세이야: 어이! 누군가! 누군가 열어줘!!!


...........


세이야: .........이럴수가. 어떻게 해야하지.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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